2008년 10월 01일
[분식] 이촌스마일떡볶이 + 동문우동
윙버스보고 이촌에 놀러갔습니다.
이촌역에서 3-1번출구로 나옵니다.

우선 스마일이촌떡볶이 집으로...
여긴 4호선 이촌역 3-1번출구로 나와 앞으로 쭉가면 바로 보입니다.(옆으로라고 해야되나...-_-)
여튼 찾기는 쉽습니다.

메뉴에는 안나오는 세트1(순대 + 떢복이 : 3,000원)을 시켰습니다.


[맛-지극히 주관적임]

정말 국민(초등)학교때 먹던 옛날떡볶이 맛이더군요...100원에 13개하던 그때가 생각났습니다.

맛나게 먹고나서 2차로 동문우동으로 향합니다.
대문사진 찍는걸 깜빡...-_- (간판이 네온이어서 멀리서도 보여요)

메뉴는 우동 중심이며 저는 튀김우동을 시켰습니다.
김가루하고 고추가루는 식성에 맞게 뿌려드시면 됩니다.

[맛-지극히 주관적임]

글쎄요....제겐 좀 아쉬운....

[총평 : 떢복이가 맛나다...우동은...-_-]


찾아가는 길은 윙버스에 잘나와 있습니다....3번출구중 3-1번출구로 나오세요(지도엔 안나옴)
http://r.wingbus.com/seoul/dongbuichondong/map/

by 하비아빠 | 2008/10/01 23:08 | 먹고 죽자 | 트랙백
2008년 06월 13일
[우동국수] 홍제동 우동국수 전문점

단골로 다니는 우동국수집입니다...
양재동에서 홍제동까지 갑니다...-_-
3호선 홍제역 1번출구로 나와서 걷다보면
맥도날드가 나오고, 홍제동 성당가는 길이 나옵니다...
그 골목으로 들어가면 "즉석 우동국수"라는 정말 허름한 집이 나옵니다...



밤8시에서 9시 사이에 문을 엽니다...새벽에 문 닫는데 정확한 시간은 저도 잘...



상호에 즉석이라는 말이 들어 있는데 절대로 "Fast"의 뜻이 아닙니다.
면발 뽑는 기계로 즉석에서 면 반죽하고 면을 뽑는다는 얘기 입니다.
따라서 무지하게 오래 걸립니다...거기다 장소도 협소하고...사람도 많이 오고...
그래서 서서 기다리는건 필수입니다....


[맛-지극히 주관적임]
포장마차 우동인데 면발이 정말 좋습니다...
어떻게 반죽하면 이렇게 되는지...어떻게 삶으면 되는지
주인 아저씨한테 배우고 싶습니다만...여튼 면발이 적당히 쫄깃합니다...


[가격]
기본은 2,500원이고 곱배기가 3,500원입니다...가격 착합니다.


[기타]
1. 간판은 저래도 술집입니다...근데 제가 술을 안먹어서 다른 안주류의 가격은 저도 잘 모릅니다....죄송...^^;;
2. 서서 기다리는건 거의 필수입니다...자리도 협소하고...
3. 주인 아주머니와 그 아들이 같이 장사하는데 두분이 거의 항상 티격태격...^^
4. 이 집이 유명해 지길 바라지 않습니다...그렇게 되면 더 오래 기다려야 되니깐요...ㅡ,.ㅡ


[총평 : 다른건 다 사라져도 너만은 제발 사라지지 말길...]

by 하비아빠 | 2008/06/13 00:48 | 먹고 죽자 | 트랙백
2008년 06월 10일
[돈까스] 뱅뱅사거리 윤화 기사식당

집 근처에는 일식 돈까스만 팔아서....
간만에 분식 돈까스가 먹고 싶더이다...
강남지역에 살펴본 결과 "윤화돈까스"가 눈에 띄더군요.


자세한 것은 아래 사이트 참조하시길...
http://say2you.tistory.com/371

돈까스를 시키자 기본찬이 나옵니다....스프죠...

재밌는건 각 테이블마다 고추가 있다는거...
소스병 두개는 각각 케찹과 마요네즈입니다...


양이야 기사식당답게 푸짐합니다...
특히 양배추가 푸침하고 소스도 알아서 뿌려먹게 되있는게 맘에 들더군요...


[맛-지극히 주관적임]
소스가 짜면서 달달합니다....-_-...내 입맛에는 별로군요


[가격]
아쉽지만 최근에 500원씩 오른거 같습니다...
착한 가격이라고 하기엔 2% 부족하게 만드는 500원...


[기타]
1. 기사식당이라 역시 음식빨리 나옵니다.
2. 주차요원이 2명이나 있는거 보면 장사는 잘되나 봅니다.
3. 그래도 아쉽습니다. 뭔가가 아쉽다는...


[총평 : 강남에서 갈만한 분식 돈까스집 추천 좀...]

by 하비아빠 | 2008/06/10 16:12 | 먹고 죽자 | 트랙백 | 덧글(2)
2008년 06월 05일
[즉석떡볶이] 송파 모꼬지에

갑자기 즉석떡볶이가 먹고 싶더이다.
그래서 신당동보다 집에서 가기 편한
잠실여고쪽(송파역)에 있는 '모꼬지에'에 갔습니다.
자세한 사항은 아래 사이트 참조~
http://kr.gugi.yahoo.com/detail/detailInfo/DetailInfoAction.php?cid=2601834879



학생들이 주고객인지라 역시 지금 이시각(12시)에는 가게가 텅~



포장은 2인분만 됩니다...(ㅜㅜ)
근데도 거기에 쫄면사리 추가....(-_-)

(떡+오뎅+양배추+파+라면사리+쫄면사리),(육수),(양념장),(단무지)로 구성



양념장은 준데로 다 넣으면 제 입맛에는 좀 짜다고 생각해서 한 2/3만 넣고 끊였습니다.


[맛-지극히 주관적임]
즉석떡볶이 맛에 지극히 충실한 맛입니다.
색다른 건 없지만 그래도 맛있다는거~


[가격]
1인분 2,500원(2인분 시켰으니 5,000원)에 사리추가 1,000원
따라서 6,000원(분식은 역시 가격이 착하죠~)


[기타]
1. 즉석떡볶이 1인분만 파는곳 어디 없나요...-_-?(역시 내게 2인분은 무리데쓰네~)
2. 반으로 쪼개서 반은 나중에 먹는거도 생각해 봤지만 구찬타는거~
3. 차 끌고 갈려면 눈치껏 주차하세요~


[총평 : 담엔 반으로 쪼개서 먹자...]

by 하비아빠 | 2008/06/05 21:52 | 먹고 죽자 | 트랙백
2008년 05월 28일
[추천 읽을거리] 육가공품에 대하여
육가공품을 구입할 때, 뒷면의 원재료명에 아질산나트륨이 있나 확인해 보세요. 거의 대부분 있을겁니다.
내가 먹고 죽는건 내 책임이니 상관없지만 다른 사람(특히, 자신의 아이)한테는 가급적 먹이지 말아야 겠죠~

http://h21.hani.co.kr/section-021136000/2007/12/021136000200712200690036.html

http://www.kukey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9402


[총평 : 아질산나트륨이 없는 육류가공품을 찾아라~]
by 하비아빠 | 2008/05/28 12:07 | 먹고 죽자 | 트랙백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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